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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인

2019.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채자인
광고회사에서 20년 동안 카피라이터로 일하다 외동아들 준호의 공부를 책임지겠다며 자발적 은퇴를 선언했다. 인생은 타이밍이라던데, 하필 전업맘이 된 시기가 아들이 막 중학생이 되던 해라는 게 함정.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가고, 아이와 나란히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장면을 꿈꿨다. 그러나 현실은 “잔소리하지 마! 간섭하지 마! 신경쓰지 마!”라는 라임에 맞춰 포효하는 아들의 등짝을 후려치느라 바쁘다. 에너지도 많고 창의적이라고 자부하는 행동파 스타일이지만 아들 문제 앞에서는 어떤 발상도 먹히지 않는다.

구영숙
광고회사에서 AE로 일했다. 1년만 다니고 그만둘 거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20년 꽉 채우고 종지부를 찍었다. 외동딸 채린이가 대치동에 있는 중학교에 가겠다고 선언해 얼떨결에 사교육 1번지에 입성했다. 딸아이가 엄마의 손길이 필요 없다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을 때 전업맘이 되었다. 20년 동안 해온 사회생활 내공으로 엄마 노릇도 잘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건만, 혼자 밥 먹고 혼자 학원 가는 데 익숙한 딸은 갑자기 붙어 있게 된 엄마의 존재가 불편한 눈치다. 예민하고 까칠한 모범생 딸내미와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사춘맘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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