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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옥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희대학교 영문학과 학사
  • 경력 여성문화이론 연구소 편집주간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래드클리프 홀
지은이 래드클리프 홀(Radclyffe Hall)
본명 마거리트 래드클리프 홀(Marguerite Radclyffe Hall). 1880년 영국 햄프셔 본머스에서 태어났다. 장편소설 『고독의 우물』(1928)로 일대 파문을 일으켰으나, 동성애를 다루었다는 이유로 한동안 영국에서 출판이 금지되었다. 런던의 킹스칼리지에서 공부한 뒤 독일에서 학교를 다녔다. 평생 남장을 했던 그녀는 시인으로 문단에 처음 등장했는데, 이때 쓴 시들은 후에 네 권의 시집으로 엮여 나왔다. 가장 유명한 시 가운데 하나인 「눈먼 농부」는 코닉스비 클라크가 곡을 붙여 노래로 만들기도 했다. 1924년에는 처음으로 두 권의 장편소설 『대장간』과 『불 꺼진 램프』를 썼다. 『불 꺼진 램프』는 동성애를 다룬 그녀의 첫 작품이다. 이 년 뒤 한 식당 주인의 삶을 그린 감각적인 소설 『아담의 후예』(1926)로 선망하던 프랑스의 페미나 상을 받았고, 1927년에는 제임스 테이트 블랙메모리얼 소설 부문 수상자가 되었다. 그러나 대표작이 된 것은 『고독의 우물』로, 홀은 이 작품에서 평생 남성으로 살기를 소망했던 한 여인과 어린 소녀의 사랑을 자세하게 파헤쳤다. 『고독의 우물』의 출판 금지 조치가 해제되기 전인 1943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지구와 별 사이에서』(1906), 『세 지방의 노래』(1913), 『가장(家長)』(1932), 『여섯째의 큰 행복』(1936)이 있다.

역자 - 임옥희
경희대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쳤다. 2008년 현재 여성문화이론연구소의 《여/성이론》 편집 주간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페미니즘과 정신분석』, 『한국 식민지 근대와 여성 공간』, 『필름 셰익스피어』(공저), 『주디스 버틀러 읽기』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여성과 광기』, 『보이는 어둠』, 『유리천장을 부숴라』, 『티핑 포인트』, 『레닌의 연인 이네사』, 『니체가 눈물을 흘릴 때』, 『여자의 뇌, 여자의 발견』,『인 아메리카』 등이 있다.

<고독의 우물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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