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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경력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
  • 데뷔 198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목련이 피었다`
  • 수상 2009년 한국추리작가협회 추리문학상 대상
    1994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부문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20.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곽재동
단편 "안락사"로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제1회 중랑사이버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장원으로 당선되었고, 200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낙서"가 당선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어머니의 모든 것" "안락사" "낙서" 등이 있다.

저자 - 김연
2003년 "거울 속에 또 다른 거울이 있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벌레""뫼비우스의 꿈" "대리 살인" "지독한 여자들" "마른 꽃" "세제 살인" 등이 있다.

저자 - 한이
1973년생.
최종 학력 국졸. 학교 공부를 추리소설로 대신한 괴물이다.
그 동안 장르를 넘나들며 읽은 책이 무려 8천 권이 넘는다.
쥐포 노점상, 막노동, 시장 야간경비, 세차, 자동차 사이드 밀러 세일즈, 영어 교재 판매원 등을 거쳐 그의 최종 직업은 도장공이다.
10년 동안 도장을 파면서 습작을 해오다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위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며 작업하던 중 이 소설 프로젝트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문장에 관한 한 완벽주의자이며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서스펜스 작가 딘 R. 쿤츠의 신봉자이다.

저자 - 김재희
연세대학교 졸업,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영상시나리오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이너로 일하다 시나리오작가협회 산하 작가교육원에서 수학하였다. 시나리오작가협회 뱅크 공모전 수상, 엔키노 시놉시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강제규 필름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였다.
2006년 데뷔작 [훈민정음 암살사건]으로 ‘한국 팩션의 성공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후 역사 미스터리에 몰두, [백제결사단] [색, 샤라쿠]를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발간하는 [계간 미스터리]에 "명품 탐정 김고로"를 연재 중이며, 새롭고 기발한 캐릭터와 정교한 추리가 어우러진 미스터리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저자 - 이대환
[계간 미스터리] 2007년 봄호 신인상 공모에서 [술 취한 오토바이]로 당선. 단편으로 [이상한 소음] [알리바바의 알리바이와 불가사의한 불가사리] [보물섬 스트라이크! 볼링 게임] 등을 발표.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기자로 근무.

저자 - 정명섭
서른 살까지 평범하게 살다가 글과 커피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파주출판도시의 카페에서 9년간 바리스타로 일했으며 현재는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는 중이다. 계백장군이나 온달 같이 역사속에서 섬광처럼 짧은 기록만 남기고 사라진 인물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연인, The Lovers", "혁명의 여신들", "암살로 읽는 한국사"를 비롯해서 조선 시대의 전쟁사를 다룬 "조선 전쟁 생중계"를 공동으로 썼다. 역사공화국 시리즈 중에서는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왜 을지문덕은 살수에서 물길을 막았을까?", "왜 인조는 삼전도에서 무릎을 꿇었을까?"등을 집필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저자 - 설인효
2007년 "최면"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로 추리와 SF가 접목된 소설을 쓴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전화 살인"과 일본 미스터리 매거진에도 소개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이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의 웹저널 ‘크로스로드’에 "최후의 전쟁"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저자 - 최종철
연세대 국문과, 동 경영대학원졸업. 월남전 참전. 국토연구원 연구위원 역임. 장편추리소설로 [뉴스메이커] 추리단편집 [네미시스의 자주빛 포도주] [미스테리 카페] [영혼의 산책] [코스닥 살인] 등이 있으며, 단편으로 [호수여행] [한계령] [살풀이] [우연+우연=필연] 등 발표.

저자 - 박하익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2,3권,[12인 12색],[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저자 - 김재성
추리소설가. 치과의사. 2009년 "목 없는 인디언"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호텔 캘리포니아], 동화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마녀 치과의사와 이빨요정], 단편소설 "노끈" "꿈꾸는 아이비" "목 없는 인디언" "사람과 로봇 실종사건" 등이 있다. 네이버 북스 앱에 "LA 아라비안나이트"를 연재했다.

저자 - 최지수
2009년 "무인년 천주 사교 기록"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다이어트 클럽" "유리" 등이 있다.

저자 - 신재형
2007년 "그와 나의 지그춤"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흔한 일들]로 2011년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피해자들" "그들의 시선" "푸른 비늘 위에서" 등이 있다.

저자 - 김주동
한국추리작가협회 소속.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저자 - 도진기
추리소설 작가이자 판사. 2010년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기묘한 사건의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지적 엔터테인먼트로서의 미스터리를 추구하며, 매체용 인간이 아닌 현실의 인간을 냉정하게 그린다.
작품으로는 ‘어둠의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이 있다.
법률 지식과 발상을 작품에 활용한 새로운 분야의 미스터리를 개척, 연구 중이다.

저자 - 정혁
2009년 "죽는 자를 위한 기도"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스텐 바이 유어맨" "그녀가 죽었다" "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등이 있다.

저자 - 장세연
1987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 [그 여름의 끝]으로 등단. 1991년 [광개토마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신인상 수상. 장편으로 [비명] [욕망이 타는 숲] [숨겨진 목소리] 등이 있으며, 가노 도모코의 [나선계단의 앨리스] [무지개집의 앨리스] 등을 번역.

저자 - 김남
전남대학교 졸업. 소설과 희곡, 시나리오, 방송드라마 등에 모두 당선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희곡은 196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 입선, 1971년 문공부 희곡 공모에 당선되었다. 시나리오는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와 1978년 영화진흥위원회 공모에 당선되었다. 1975년 중편소설 [어른들만 사는 거리]로 월간 [세대]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방송드라마는 1973년 기독교방송과 동양 TV의 모집 공모에 당선했고, 1980년대부터 MBC TV [수사반장]을 7년간 집필했다. 이후 [전원일기]를 거쳐 SBS의 [박봉숙 변호사] 등을 집필했다. 라디오 드라마로 기독교방송의 [성경 인물전]과 주간 단막극 [빛을 찾은 사람들]을 18년간 집필했다. [일지매], [제5열], [마지막우상] 등의 미니시리즈도 집필했다. 작품집으로 장편소설 [그곳엔 누가 있을까], [성경 인물전][전 10권], 추리소설 [돛배를 찾아서] 등이 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부이사장, 추리작가협회 부회장역임.

저자 - 이승영
1991년 장편소설 [미스코리아 살인사건]으로 제2회 김내성추리문학상을, 같은 작품으로 한국미스터리클럽 선정 제1회 추리문학 독자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코리언시리즈 살인사건] [위험한 내일] [죽음을 부르는 펜 끝], 단편소설 "인간의 덫" "욕정과 전생의 비밀" "몰래 카메라" "환상의 여인"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추리퀴즈 책 [도전 명탐정 비밀수첩]을 쓰기도 했다.

저자 - 손선영
2008년 "제비둥지 성의 살인"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2011년 장편소설 [죽어야 사는 남자]로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합작-살인을 위한 살인], 단편소설 "합작" "서명합니다" "그녀는 알고 있다" "LA탐정 존 피터, 유불란을 만나다" "안구사" 등이 있다.

저자 - 조동신
2010년 단편소설 "칼송곳"으로 여수해양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마트로시카" "프레첼독사" "포인트" "오를라" "클루게임" 등이 있다.

저자 - 홍성호
2011년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B사감 하늘을 날다" "핏빛 인연" 등이 있다.

<한국추리소설 걸작선 2>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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