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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서미애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경력 계간 미스터리 편집위원
    한국추리작가협회 이사
  • 데뷔 198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목련이 피었다`
  • 수상 2009년 한국추리작가협회 추리문학상 대상
    1994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추리소설부문
  • 링크 트위터블로그

2020.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서미애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이라는 다소 과격한 제목의 소설로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추리작가가 되었다. 30년 넘게 드라마와 추리소설,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를 넘나들며 미스터리 스릴러 전문 작가로 자리잡았다. 홈스보다는 미스 마플을 좋아하고, 트릭보다는 범죄 심리에 더 흥미를 느낀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 『잘 자요, 엄마』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나에게 없는 것』, 소설집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그녀의 취미생활』 『까마귀 장례식』 등이 있다. 『잘 자요, 엄마』는 영국, 미국, 독일을 비롯한 18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당신이 사라지던 밤』은 러시아, 대만 등에 출간되었다.
장편소설 『인형의 정원』으로 2009년 대한민국 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반가운 살인자」 「남편을 죽이는 서른 가지 방법」 「그녀의 취미생활」 등 여러 작품이 드라마와 영화, 연극으로 만들어졌다.

<인형의 정원> 저자 소개

서미애 작품 총 1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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