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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란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6년 12월
  • 학력 1969년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학사
  • 경력 공동육아 공동체교육 이사장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공동대표
    중국 연변대학 초빙교수
    여성신문 논설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 초빙연구원
    1974년 동아일보 기자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박혜란
바르셀로나, 프라하 같은 도시에서 한 달 정도 살아 보기를 꿈꾸며 언젠가 다큐멘터리를 찍고야 말겠다는 버킷리스트를 갖고 있는 칠순 할머니.
여성학자로 육아 멘토로 강의와 저술, 사회운동 등을 하며 다이내믹하게 살던 중년기엔 무언가 새로운 이벤트가 없으면 사는 게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다고 생각했다. 일흔이 넘은 지금은 푹푹 찌는 복날 오후 배차 시간을 지키지 않는 마을버스가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와서 용서가 되고, 육중한 빌딩 출입문을 잡고 자신이 들어갈 때까지 기다려 주는 낯선 젊은이의 친절에 울컥해지기도 한다.
치열하고 날카로웠던 젊은 날은 젊음 그대로, 좀 더 너그러워지고 깊어진 지금은 이 모습 그대로 사랑할 줄 알게 되었다. 70은 명실공히 노인인증서여서 한층 죽음이 가까워진 것을 모르지 않지만 그래도 난생처음 살아보는 오늘에 대한 기대로 매일 아침 설렌다.
저서에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결혼해도 괜찮아』, 『나이 듦에 대하여』, 『삶의 여성학』 등이 있다.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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