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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부용

2020.0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태민
호러와 미스터리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버지. 명지대학교를 졸업했고 90년대 말, IMF의 태풍을 정면으로 맞은 시대의 증인. 지금은 태풍보다 무서운 야근과 육아에 휩쓸려 글쓰기는 뒷전이 되었지만, 하이텔 시절부터 공포소설을 써온 나름 경력 20년의 무명인이다. 지금 쓰는 작품이 내 대표작이라는 생각으로 오늘도 열심히 글을 쓰는 영원한 작가 지망생.

박부용
주로 환상 소설을 쓴다. 온라인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유령열차」로 제1회 어반 판타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해도연
물리학을 공부하고 천문학으로 박사를 받았다. 글을 쓸 생각은 조금도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소설을 쓰게 되었고 또 어쩌다보니 과학글도 쓰게 되었다. 주로 SF를 쓴다. 개인소설집 『위대한 침묵』과 과학교양서 『외계행성:EXOPLANET』을 출간했다. 다양한 장르의 앤솔로지에 단편을 수록했다. 웹진 《거울》의 필진이며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의 회원이다.

이마음
1999년생 풋내기 소설가. 마이스터고 졸업 후 곧장 취직하여 모 반도체 회사에 재직 중. 장편소설 출간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회사에 다니면서 열심히 글 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정예진
2005년부터 남성지, 자동차 전문지, 대기업 사외보에서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에디터이다. 2019년 브릿G에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브릿G ‘작가 프로젝트’와 ‘ZA 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범죄물과 호러물 등 장르 소설 단편과 연재를 구상 중이다.

엄성용
2004년 글을 시작해, 현재 십 년 넘게 공포 소설을 쓰고 있다. 주요 참여 작으로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시리즈」, 『괴이, 서울』 등이 있으며, YAH 공모전 가작,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묵독
「월타숲의 감시자들」과 「미영」으로 스토리움 추천스토리에 선정되었으며, 「미영」이 작가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배명은
YAH 문학상에서 「홍수」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교보문고 스토리업 MT 공포 테마 공모전에서 「울타리」로 최종 수상했다. 이 외에 단편 「허수아비」, 「마중」, 「미드나잇 서커스」, 「결계의 방」를 발표하였다.

<내 이웃의 살인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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