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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2020.0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연상호약력: 영화감독2011년 데뷔작 <돼지의 왕>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칸 국제 영화제 감독 주간 부문에 초청됐다. 이후 <사이비>는 제38회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경쟁 부문에 진출했고, <부산행>의 프리퀄 애니메이션인 <서울역>은 제34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실버 크로우를 수상했으며 제20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폐막작으로 낙점됐다. 첫 실사 영화인 <부산행>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 뚜렷한 사회적 메시지, 압도적인 비주얼을 보여주는 연출력을 보여줬다. <부산행>으로 제69회 칸 국제 영화제의 공식 섹션 미드나이트 스크리닝과 제49회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 부문인 오피셜 판타스틱 오르비타 섹션에 초청됐다.



이름: 김초엽약력: 소설가. 포스텍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생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 「관내분실」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과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 있다.



이름: 해도연약력: 물리학을 공부하고 천문학으로 박사를 받았다. 글을 쓸 생각은 조금도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소설을 쓰게 되었고 또 어쩌다 보니 과학글도 쓰게 되었다. 주로 SF를 쓴다. 개인 소설집 『위대한 침묵』과 과학교양서 『외계행성—EXOPLANET』을 출간했다. 다양한 장르의 앤솔로지에 단편을 수록했다.



이름: 김창규약력: 2005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다.제1회, 3회, 4회 SF 어워드 단편 부문 대상, 제2회 SF 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드 SF를 즐겨 쓴다. 작품집으로 『우리가 추방된 세계』 『삼사라』가 있고, 다수의 공동 SF 단편집에 참여했다. 『뉴로맨서』 『이중도시』 등을 번역했으며 창작 활동 외에도 SF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름: 배명훈약력: 2005년 「스마트D」로 ‘과학기술창작 문예 단편 부문’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쓴 책으로 소설집 『타워』 『안녕, 인공존재!』 『예술과 중력가속도』와 장편소설 『신의 궤도』 『은닉』 『맛집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중편소설 『가마틀 스타일』 『청혼』, 단편 단행본 『춤추는 사신』 『푸른파 피망』 등이 있다.



이름: 최지혜약력: SF 와 판타지 등 장르 문학 전문 편집자.pena 라는 필명으로 작가 활동도 겸하고 있다.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심사를 맡았으며, 현재 〈환상문학웹진 거울〉 편집위원이다.



이름: 오정연약력: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 수상으로 SF 작가가 되었다. 단편 「마지막 로그」 「분향」을 발표했다. 서울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를 오가며 SF와 영화를 가르치고 있다.



이름: 황희선약력: 서울대학교와 런던정경대학교에서 생물학과 사회문화인류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토종 작물과 사람들이 맺는 다종적 역사와 관계를 주제로 박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도나 해러웨이의 『해러웨이 선언문』, 세라 허디의 『어머니의 탄생』,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가능성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름: 이지용약력: SF연구자, 문화비평가,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DGIST 기초학부 겸직 교수, 장르비평팀 텍스트릿 소속이다.『한국 SF 장르의 형성』을 썼고, 『비주류선언』 『착한 몸 낯선 몸 이상한 몸 』 『한국 창작 SF의 거의 모든 것 』 등을 공저했다.



이름: 듀나약력: 1992년부터 영화 관련 글과 SF를 쓰고 있다. 장편소설 『민트의 세계』, 소설집 『구부전』 『두 번째 유모』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를 썼고, 연작소설 『아직은 신이 아니야』 『제저벨』, 영화비평집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에세이집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을 썼다.



이름: 박해울약력: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졸업 후 회사원으로 일하면서도 이야기 만드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고 있다. 2012년 《계간문예》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았으며, 2018년에 『기파 』로 제3회 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했다.



이름: 김이환약력: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디저트 월드』 『초인은 지금』 등 장편소설 열네 권과 공동 단편집 여섯 권을 출간했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잡지 《Koreana》에 실린 단편 「너의 변신」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절망의 구』는 일본에서 만화로 각색돼 출간되었다.



이름: 이강영약력: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에 재직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입자 물리학을 전공해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물질의 근본 구조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검증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가지고 힉스 입자, 여분 차원, 중성미자, 암흑 물질 등에 관련된 현상을 연구하고 있으며, 대칭성의 양자역학적 근본 구조 및 확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에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불멸의 원자』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파이온에서 힉스 입자까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이것이 힉스다』가 있다.



이름: 김원영약력: 변호사골형성부전증으로 휠체어를 탄다. 검정고시, 특수학교, 일반 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로스쿨을 졸업했다. 졸업 후 국가인권위원회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서울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애문화예술연구소 짓’에서 연극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주변과 중심, 또 사회학과 법학 사이를 진동하며 정체성과 장애인 문제를 사회적 차원에서 고민해 왔고, 그 고민을 여러 매체에 글로 썼다. 지은 책으로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희망 대신 욕망』이 있다.



이름: 정소연약력: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현재 법률사무소 보다 변호사이자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대표이다. 2005 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에서 스토리를 맡은 만화 「우주류」로 가작을 수상했다. 『미지에서 묻고 경계에서 답하다』(공저) 『옆집의 영희 씨』 『이사』 등을 썼고 다수의 SF 단편집에 작품을 실었다. 옮긴 책으로는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허공에서 춤추다』 『어둠의 속도』 등이 있다.



이름: 전혜진약력: 라이트노블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했다.작품으로는 『홍등의 골목』 『감겨진 눈 아래에』 『280일—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등이 있다. 『레이디 디텍티브』와 「펌잇」 등 만화 · 웹툰 스토리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이름: 정보라약력: 연세대학교 학사, 예일대학교 러시아 동유럽 지역학 석사, 인디애나대학교 슬라브 문학 박사를 취득했다.중편 「호(狐)」로 제3회 디지털작가상 모바일 부문 우수상, 단편 「씨앗」으로 제1회 SF 어워드 단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죽은 자의 꿈』 『문이 열렸다』 『저주 토끼』 『붉은 칼』 등을 썼고, 『안드로메다 성운』 『거장과 마르가리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학에서 러시아와 SF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이름: 김지은약력: 철학을 공부했고 아동청소년문학을 읽고 그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고,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홀라홀라 추추추』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이름: 이다혜약력: 《씨네21》 기자.장르문화전문지 《판타스틱》의 편집, 취재기자를 거쳤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이수정 이다혜의 범죄영화 프로파일〉, 팟캐스트 〈이다혜의 21세기 씨네픽스〉를 진행한다. 『출근길의 주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토의 밤 산책자』 『아무튼, 스릴러』 『어른이 되어 더 큰 혼란이 시작되었다』 등을 썼다.



이름: 김현재약력: 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단편영화 〈반납〉이 KBS 〈독립영화관〉에 방영되었다. 《씨네21》 《The DVD》 등 매체에서 필자로 활동했고, 영화 〈살아 있는 시체의 밤〉 한국판 DVD와 〈대괴수 용가리〉 북미판 블루레이 디스크의 음성 해설에 참여했다. 미국 만화 『엄브렐러 아카데미』 『엄브렐러 아카데미—댈러스』를 번역했다. 중단편 「웬델른」으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가작을 수상했다.



이름: 정세랑약력: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만큼 가까이』 『보건교사 안은영』 『피프티 피플』 등 여섯 권의 장편소설과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를 출간했다. 2013년 창비장편소설상, 2017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

<오늘의 SF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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