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장폴 뒤부아

2020.0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장폴 뒤부아(Jean-Paul Dubois)

1950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는 프랑스의 국민작가이다. 주간지 『누벨 옵세르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다수의 소설과 에세이, 여행기를 펴냈다. 장편소설로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1996년 프랑스 텔레비전상 수상작 『케네디와 나』를 시작으로 2004년에는 『프랑스적인 삶』으로 프랑스 4대 문학상인 공쿠르상, 페미나상, 르노도상, 앵테랄리에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며 제100회 페미나상을 받았다. 이후 2012년 『스나이더 사건』으로 알렉상드르비알라트상을 수상하고, 2019년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로 공쿠르상을 거머쥔다. 그밖의 장편소설로 『이 책이 너와 나를 가깝게 할 수 있다면』(1999), 『타네 씨, 농담하지 마세요』(2006), 『남자 대 남자』(2007), 『이성적인 화해』(2008), 『상속』(2016) 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독자들 사이에서 묵직한 내용을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다는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 옮긴이 이세진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랭스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도가 지나간 후』 『설국열차』 『체리토마토파이』 『음악의 기쁨』 1·2·3·4,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마리 퀴리』 『돌아온 꼬마 니콜라』 등이 있다.

<모두가 세상을 똑같이 살지는 않아>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