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귤

2020.02.21. 업데이트

뜨귤

차가운 겨울, 난로 앞에 앉아 귤을 구워 먹곤 했습니다.
그날을 떠올리며 뜨귤이란 이름을 지었습니다.
가슴 따듯한 귤…… 아니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 인생의 XXXX> 저자 소개

뜨귤 작품 총 2종


내 인생의 XXXX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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