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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 아키노리

  • 출생 1986년

2020.0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가나가와 아키노리 (金川顯敎)

1986년생,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성공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사업가로 유명하다. 대학 졸업 후 공인회계사 시험에 바로 합격해 세계 최고의 회계법인인 딜로이트 투쉬 토마츠 그룹에서 회계감사와 컨설팅 업무를 담당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자는 매일같이 야근하고 주말에도 근무하는 일벌레에 불과했다. 매달 쏟아지는 대출이자에 쫓겨 뭐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 했고, 상사의 부당한 대우에도 참고 견디는 등 아침에 눈 뜨는 게 싫을 정도로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던 직장인이었다.

그랬던 그의 인생이 180도 바뀌게 된 계기는 우연히 참석했던 한 창업 세미나에서 ‘싫은 일 리스트’를 적고 나서부터였다. 지금까지 ‘뭘 해야 하지?’를 고민했다면, 반대로 ‘뭘 안 하지?’를 떠올리기 시작한 것. 하기 싫은 일이 명확해질수록 그동안 몰랐던 인생이 꼬이는 이유가 확실하게 보였고, 리스트에 적힌 일들을 관두자 놀랍게도 삶이 점차 변하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직장을 그만두고 경력을 살려 전문 경영 컨설턴트로 독립했다. 부동산, 보험, 식음료, 광고대행사 등 다양한 업종의 경영 컨설팅에 몸담아 무려 300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육성했으며, 현재는 총 7개 회사의 CEO로서 매년 1억 엔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다. 또한 과거의 자신처럼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나아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성공 비결을 전하기 위해 강연 및 집필 활동에도 매진하고 있으며,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마케터의 문장》이 있다.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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