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20.02.28. 업데이트
현재 성균관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노자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소설 [무위꽃 정원]에서 환상적인 스토리텔링과 흡입력 있는 문체로 노자 [도덕경]의 메시지를 소설 속에 녹여내고 있다. 철학을 기반으로 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인 동물변호사(動物辯護社) 대표로서 집필, 강연, 토론, 연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마지막 글자 ‘사’는 선비 사(士)가 아닌 모일 사(社)로, 변호사(辯護士, lawyer)와는 다르다.
<무위꽃 정원> 저자 소개
참여
문경복
사과나무
한국소설
<책소개> 천명관의 [고래], 김영하의 [살인자의 기억법]을 잇는 탁월한 이야기꾼의 탄생! [회색인간]의 작가 김동식은 지방에 내려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2시간 반 만에 이 소설을 다 읽고 “흡입력이 대단하다!”라는 한마디로 소감을 피력했다. 그랬다. 소설 [무위꽃 정원...
소장 8,400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