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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욱

2020.03.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말로 보고 싶은 사람들이 꿈에 나올 때면 잠에서 깨어 누워있는 채로 무기력한 울음소리를 내는 것이 전부였다. 그 사람들, 다신 보지 못하게 될 때에 나는 어떻게 울어야 하지. 또 이렇게 적어가야 할까. 부크럼 출판사의 대표이며 작가로 꾸준한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데뷔작 『편지할게요』를 시작으로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기록했으며, 이후 2018년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2019년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를 출간, 역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유지 중이다. 정영욱 작가의 책을 읽고 있으면 내게 다정했던 사람들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지난 한 삶의 부분들도 그럭저럭 버틸만한 것이 된다. 그야말로 누군가의 따듯한 마음이 담긴 편지 한 통을 닮았다. 정영욱 작가의 『나를 알아가는 연습』은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기 계발 도서로, 기업을 운영하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과 매일 수십 편씩 검토하는 원고, 세 권의 도서를 집필하면서 쌓인 경험을 기반으로 두고 있다.instagram : owook

<나를 사랑하는 연습>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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