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ABC

2020.03.04. 업데이트

역동적인 소재를 풀어내지만 역설적이게도 차분한 문체가 눈에 띄는 작가.
수준급의 행동묘사를 적어내면서도 그 안에 등장인물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갈등을 녹여낸다.
이미 몇 질의 작품을 완결해본 작가이며 첫 작품이 축구소설인 만큼 스포츠물을 진행함에 있어서 노련함을 보여주고 있다.
뻔할 수도 있는 상황을 재치 있는 전개방식으로 풀어낼 줄 아는 작가.

[작품활동]
<나만이 무공을 사용할 수 있다!>
<수비형 미드필더

<코트 위의 제왕> 저자 소개

링컨ABC 작품 총 8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