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31. 업데이트
글 김엄지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단편 소설 「돼지우리」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장편 소설 『주말, 출근, 산책: 어두움과 비』, 소설집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와 에세이집 『소울 반띵』(공저)이 있다.
그림 람한
클로즈업된 신체와 신비한 곡선들, 꽉 찬 화면, 어두운 네온 컬러, 사이키델릭한 이미지들로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작가이다. 주로 디지털로 작업을 하고 전시, 포스터, 음악 앨범 아트워크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한다.
<목격>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