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업데이트
영화는 혼자 봅니다. 연극은 둘이 봅니다. 뮤지컬은 셋이 봅니다. 오페라는 넷이 봅니다. 그래서 영화만 봅니다. 존경하는 인물은 짜라투스트라. 그런데 짜라투스트라를 영어로 쓰면 철자를 매번 틀립니다. 선호하는 장르는 미스터리, 스릴러, 호러. 그래서 세수할 때 세면대에 피가 떨어지면 거울이 아니라 천장부터 봅니다. 좌우명은 세상의 반은 거짓말이고, 반은 농담이다.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한 말 전부 거짓말이거나 농담입니다.
<페르소나 투 마치> 저자 소개
4.3점51명참여
총 8권 완결
현대 판타지
소장 3,300원 전권 소장 23,100원
4.1점72명참여
총 230화 완결
현대 판타지
소장 1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