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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카미 미에코

  • 국적 일본
  • 출생 1976년

2020.04.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무라카미 하루키
1949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1968년 와세다 대학교 문학부 연극과에 입학해 전공투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고, 1982년 『양을 쫓는 모험』으로 노마문예신인상을, 1985년에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 1987년 『노르웨이의 숲』을 발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하루키 신드롬을 일으켰다. 1995년 『태엽 감는 새』로 요미우리문학상을 수상했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아시아 작가의 작품으로는 드물게 <뉴욕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9년에는 『애프터 다크』 이후 5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1Q84』가 출간되자마자 한일 양국의 서점가를 점령하며 또다시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그 외 『렉싱턴의 유령』 『먼 북소리』 『이윽고 슬픈 외국어』 『언더그라운드』 『쿨하고 와일드한 백일몽』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등 수많은 소설과 에세이, 논픽션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4년 소설집 『여자 없는 남자들』, 2015년 자전적 에세이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와 여행 에세이 『라오스에 대체 뭐가 있는데요.』를 발표했다. 그의 작품들은 미국과 유럽은 물론이고, 외국문학에 배타적인 러시아와 중국을 포함한 세계 50여 개 이상의 나라에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6년에는 엘프리데 옐리네크와 해럴드 핀터 등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이 받은 체코의 프란츠 카프카 상을, 2009년에는 이스라엘 최고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가와카미 미에코
1976년 오사카 출생. 2002년 가수 데뷔 후 2007년 첫 소설 『와타쿠시리쓰 인 치아, 혹은 세계』로 문단에 등장해 2008년 『젖과 알』로 138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2010년 『헤븐』으로 예술선장문부과학대신 신인상과 무라사키 시키부 문학상을, 2013년 『사랑의 꿈이라든지』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2016년 『동경』으로 와타나베 준이치 상을 수상했고 「마리의 사랑의 증명」으로 Granta Best of Young Japanese Novelists 2016에 선정되었다. 시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2009년 나카하라 주야 상, 2013년 다카미 준 상을 수상했다. 2017년 무크지 『와세다 문학 여성호』의 책임편집을 맡았다. 그 외 작품으로 『모두 한밤중의 연인들』 『위스테리아와 세 여인』 등이 있다.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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