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1. 업데이트
신경희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
앞으로도 사랑 이야기를 계속 쓰고 싶어 하는 사람.
[여자가 사랑할 때], [결혼하고 싶은 여자], [정략결혼], [Love for Love], [응큼 로미오와 앙큼 줄리엣], [Die 죽을만큼]이 있고, 현재[마가리타]를 쓰고 있음.
sellly77@hanmail.net
<카니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