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2020.04.09. 업데이트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씁니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어요.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합니다.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입니다.

<에보니> 저자 소개

자야 작품 총 7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