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민음사 편집부

2020.04.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하은빈
목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글을 쓰고 공연을 한다. 일라이 클레어의 『눈부시게 불완전한』을 번역했고 『우는 나와 우는 우는』을 썼다. 불구의 몸, 상한 마음, 잘못한 사람에 관심이 있다.

김영민
철학자·시인. 『서양철학사의 구조와 과학』, 『동무론』(3부작), 『공부론』, 『집중과 영혼』, 『옆방의 부처』 등을 썼다. 인문학숙 장숙(藏孰)을 이끌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천안·서울·대구 등지에서 강의한다.

진송
2020년 시에 대한 글을 시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연극, 영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에 대한 비평적인 글을 쓴다. 2023년 도파민퀴어진클럽 0기 멤버로 참여한 이후 사진과 에세이로 진(zine)을 만들어 유통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대학원 박사과정에서 한국 현대시를 공부한다.

김미소
듣는연구소 연구활동가. 연세대 문화인류학과에서 「‘고립’을 통치하기: 고립 청년 지원 정책의 문화기술지」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청년의 삶이 문제화되는 방식과, 그에 응답하는 제도와 실천을 살펴보고 있다.

박성우
2016년 한남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입학했지만 아직 졸업하진 못했다. 2024년 생전 처음 충북 음성을 방문한 뒤 ‘동네가 사람이 없어 마음에 든다’는 말 한마디로 얼떨결에 음성노동인권센터 상임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일머리는 없지만 운은 좋아 최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까지 받았다. 활동가들의 평생 고충인 부족한 생활비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원고료로 충당하고 있다. 4년 동안 800여 건의 기사를 송고했으나 여전히 기사를 쓸 때마다 어려움을 느낀다.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쓰는 삶을 지향한다.

이종현
경북대 노어노문학과 조교수. 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서울대 노어노문학과에서 공부하고, 러우전쟁이 일어난 지 두 달 뒤인 2022년 4월 모스크바의 러시아국립인문대학교에서 20세기 러시아 서정시 이론을 다룬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했다. 웹진 《인-무브》에 20세기 러시아 시를 소개하는 ‘러시아 현대시 읽기’를 연재했으며 옮긴 책으로 마리나 츠베타예바의 『끝의 시』, LGBT 세계시선집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공역), 미하일 쿠즈민의 『날개』, 이반 투르게네프의 『사냥꾼의 수기』가 있다.

홍성훈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를 빠르게 졸업했고 현재 같은 대학 인류학과에서 박사학위 논문을 느리게 쓰고 있다. 한때 홍대에서 디제이로 살았다.

임가영
퍼포먼스를 통해 사람들이 무엇을 하거나 하지 않도록 만드는 행위자성의 정치적 의미를 탐구한다. 최근에는 플랫폼의 행위자성으로 관심을 확장하여, 진(zine)과 같은 실험적 출판물과 퀴어 게임을 결합해 사용자와 함께 작동하는 ‘활성화된 물질’로 재정의하고자 한다. 워크시트와 워크숍의 매체적 가능성에 관심이 있고, 이여로와 함께 『미술구술: 전시 보기와 말하기 매뉴얼』을 공동 집필했다. 다수의 퍼포먼스 작업과 워크숍을 꾸려 왔다.

<한편> 저자 소개

민음사 편집부 작품 총 7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