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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업데이트
지은이 이원하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가 있다.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저자 소개
참여
이원하
문학동네
시
<책소개>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후 6년 만에 찾아온 이원하 두번째 시집 “나를 이해시킬 용기는 있나요? 그 용기와 인사라도 하고 싶습니다” 북(北)이라는 당신, ‘너와 ...
소장 8,400원
1.0점1명참여
강혜빈, 우다영 외 10명
을유문화사
에세이
<책소개> “시원한데 가볍지 않고, 청량한데 깊은 글들이 ‘콸콸’ 쏟아지는 술병 같은 책” - 박연준 시인 추천 지극히 사적이면서 사적이지 않은 ‘술’에 관한 그들의 이야기 『영롱보다 몽롱』은 여성의 ‘술 마시는 마음’에 관한 열두 가지 풍경을 수록했다...
소장 10,500원
4.0점1명참여
달
<책소개> "그러니까 이 글은, 만개하지 못한 고백 때문에 쓰였어요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시인의 첫 산문집 출간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첫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를 펴내며 신선한 시와 독보적 재능으로 이름을 알...
소장 9,800원
4.0점6명참여
<책소개> “나에게 바짝 다가오세요 나의 정체는 끝이 없어요” 이런 재능은 어떻게 갑자기 나타났을까._신형철(문학평론가) 혜성처럼 등장한 독보적 재능, 독특한 이력의 시인 이원하 첫 시집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원하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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