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업데이트
지은이_유랑
<이태원동 486번지> 저자 소개
4.0점8명참여
유랑
뉴콕
현대물
<책소개> 짝사랑의 실연을 겪고 도시를 헤매던 희민. 그리고 위험할 뻔했던 순간에 희민을 구해 준 도현. “사장님 가게에서 오늘 하루만 지내면 안 될까요?” 오갈 곳이 없어 도현의 레스토랑에서 하룻밤을 머문 희민은 이를 계기로 레스토랑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되...
소장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