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가와시로 사키
199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2014년부터 쓰기 시작한 블로그 글로 인기를 얻었다. 대학 졸업 후 서점에서 일했고, 북카페 점장을 거친 후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북카페 점장으로 일할 때 ‘전남친이 좋아했던 버터 치킨 카레’라고 이름 붙인 요리가 유명해져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가 됐다. 현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 황국영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하고 와세다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기획자, 문화마케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한다. 『퉤퉤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데쓰오와 요시에』,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등을 옮겼다.
<전남친 최애음식 매장위원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