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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국영

  • 학력 서울예술대학 광고

2020.05.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오카 에리 (岡映里)
편집자, 기자, 작가. 호텔 연회장의 설거지 담당, 클럽 점원, 컴퓨터 가게 점원, 치과 조수, 가정교사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프랑스 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웹 개발 유닛을 창업했으며, 회사원, 편집자, 월간지 기자 등의 직업을 거쳤다. 2013년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았다. 일을 그만두고 이혼을 한 후 2년간 꾸준히 치료해 증세가 호전됐다. 하지만 우울 상태는 계속됐고 행동치료와 인지치료로 이를 개선했다. 현재는 인지치료 및 정신장애인 복지정책 등을 공부하며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림 : 다키나미 유카리 (瀧波ユカリ)
만화가. 2004년 [월간 애프터눈]에서 사계 대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만화 『임사! 에코다짱』, 『고맙다고 말했더라면』과 에세이 『하루마키 일기』 등을 발표했다.

역 : 황국영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전공했고, 일본 와세다대학원에서 표상미디어론을 공부했다. 기획자 및 문화 마케터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말과 글을 짓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일본에서 저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출간했고, 아이디어 북 『MY BIG DATA』를 기획했다.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의 각본을 썼으며 『이대로 괜찮습니다』, 『그렇게 어른이 된다』, 『외국어 공부의 감각』, 『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 등을 옮겼다.

<오랫동안 내가 싫었습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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