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ki

2020.05.28. 업데이트

진심 어리며 가슴 따뜻한 소설을 좋아하지만, 막상 썼다 하면 그것과는 동떨어진 글이다. 요즘은 갓 태어난 조카가 자신의 얼굴을 보기만 하면 째려보는 것이 고민이다.

<"너 따위가 마왕을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며 용사 파티에서 추방되었으니 왕도에서 멋대로 살고 싶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