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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업데이트
경상남도 토박이로, 지금은 창원에 살지만 바다가 고플 때면 언제든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통영으로 달려간다. 지금은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 기자로 일하며 일상 속 소박한 풍경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여행자로 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경남 남해를 1년간 걸으며 기록한 『남해 바래길』, 경남 둘레길을 소개하는 『경남을 걷다』(임용일 공저), 경남 유·무형 자산에 얽힌 스토리를 담은 『한국 속 경남』(남석형 외 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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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후
21세기북스
국내여행
<책소개> 하나의 지역을 한 권의 책으로! 내가 살고 또 여행하는, 우리 땅을 깊이 있게 만나다. 예술가의 고뇌와 장사치의 잇속이 뒤섞인 도시 통영으로 안내하다 “ 새로운 문화가 숨 쉬는 바다의 땅 통영은 언제나 푸르다 ” ◎ 도서 소개...
소장 1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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