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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 학력 KAIST 과학저널리즘 석사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 경력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기자

2020.06.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서울경제신문 편집국 기자. 부산대 신문방송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저널리즘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년간 금융회사를 다니다 기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서울경제신문에 입사, 11년간 ‘부동산부’ ‘사회부’ ‘문화부’ ‘바이오IT부’ ‘생활산업부’ 등 다양한 부서를 두루 거치며 지식과 경험을 쌓았다. 현재는 영상 뉴스, 인터랙티브 뉴스 등 새로운 뉴스 제작을 시도하는 디지털미디어센터에 근무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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