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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박사
    중앙대학교 사학과 학사
  • 경력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수원화성박물관 학예팀장
    국제기념물유적협회 위원

2014.12.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한신대학교 교수이자, 정조(正祖)와 화성(華城) 전문가이다. 수원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역사교사였던 아버지의 자전거 뒷자리에 타고 함께 등교하면서 하루에 한 꼭지씩 역사 이야기를 들은 것이 가슴에 남아 역사를 공부하기로 결심하고, 1986년에 중앙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에 입학하였다. 중앙대 대학원에 진학한 후 당시로는 드물게 ‘정조’를 전공하여 ‘조선 정조대 장용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7년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수원시가 본격적인 화성 복원 사업을 추진할 때 수원시 학예연구사로 임용되어 화성의 복원과 콘텐츠 개발에 참여하였고, 이후 화성박물관 건립을 주도하여 학예팀장을 지냈다.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국제기념물협회 위원과 민예총 문학위원회 위원이자 역사에세이스트로, 신문과 방송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화성, 정조와 다산의 꿈이 어우러진 대동의 도시』(더봄), 『정조가 만든 조선의 최강 군대?장용영』(더봄), 『역사는 미래다』(더봄), 『정조, 새로운 조선을 디자인하다』(웅진싱크하우스), 『이산 정조 꿈의 도시 화성을 세우다』(여유당출판사), 『정조는 왜 화성을 쌓았을까?』(자음과 모음), 『한반도의 운명을 바꾼 전투』(한신대학교 출판부), 『알기 쉬운 화성 이야기』(수원화성박물관) 등이 있으며, 공저로는 『지도자의 자격』(꿈결), 『행복한 인문학』(이매진), 『다산 조선의 새길을 열다』(실학박물관), 『동서양 역사 속의 공공건설과 국가경영』(학고방) 외 다수가 있다.

<리더라면 정조처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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