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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 경력 한겨레 기자

2020.08.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일곱 살, 엉겁결에 시골 초등학교에서 발레를 시작하다.
아홉 살, 동네 친구들과 논두렁 계주를 하다가 초등학교에서 단거리 육상을 시작하다.
열세 살, 잠시 무용가의 꿈을 꿨으나 좌절하다.
열다섯 살, 중학교에서 비정기 단거리 육상 선수로 활동하다.
스무 살, 호기심 닿는 대로 운동을 전전하였으나 정착하지 못하고 운동 방랑자의 삶을 시작하다.
스물다섯 살, [한겨레] 기자가 되어 경제부, ESC, 사회부, [한겨레21] 등에서 일하다.
서른다섯 살, 15년의 운동 방랑 생활을 종료하고 근력 운동의 매력에 빠지며 드디어 평생 지속할 운동을 찾다.
서른여섯 살, 국가 공인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 보디빌딩 자격증을 취득하다. 생계와 경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으나 욕심이 났다.
서른여덟 살, 3년째 근력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 또 욕심이 나서 근력 운동 지도자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다. 여전히 [한겨레]에서 일하며 현재 젠더데스크라는 직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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