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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업데이트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다. 런던으로 오갈 수 있는 한에서 가장 한적한 지역에 살며 기차로 출퇴근했는데, 이때 왕복 두 시간 동안 매일 집필한 소설이 바로 『셰어하우스』다. 베스 올리리는 이제 온종일 소설을 쓴다. 소설을 쓰지 않을 때라면 책과 한 잔의 차, 양모 점퍼를 들고 어딘가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을 것이다.
4.8점5명참여
베스 올리리
문은실 번역
살림출판사
영미소설
<책소개> “이 소설은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21세기 버전이다.” - 선데이 익스프레스 『셰어하우스』는 2017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의 화제작으로서, “21세기 버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동시대성을 인정받았다. 이 소설의 주인...
소장 1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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