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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베고도

  • 출생 1971년
  • 학력 국립 낭트대학교 현대문학
  • 경력 소설가/칼럼니스트/영화배우/TV 영화 프로그램 패널
    중학교 프랑스어 교사
  • 수상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각색상

2020.08.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중학교 프랑스어 교사로 재직하며 얻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프랑스 공교육의 실상을 솔직하게 드러낸 『클래스』로 널리 알려진 작가. 이 소설은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2008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으며, 영화에 직접 출연하고 공동 각본을 맡았던 베고도는 그 이듬해 세자르 영화제에서 최우수 각색상을 거머쥐었다. 1971년 방데에서 태어난 그는 국립 낭트 대학에서 현대 문학을 전공했다. 현재는 교사를 그만두고 소설가, 칼럼니스트, 영화배우, TV 영화 프로그램 패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2년 첫 소설인 『페어플레이』를 시작으로 『대각선에서』, 『이야기의 끝』, 『부드러움을 향하여』, 『예의』 등을 펴냈다. 소설 외에도 『민주주의자 믹 재거』, 『거꾸로 된 문학 입문서』 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여러 편의 에세이를 집필했다. 그래픽노블 작품으로는 『현대 서양 남자』, 『꼬마 반항아』 『원더』에서 시나리오를 맡았다. 그의 네 번째 그래픽노블인 『나의 미녀 인생』은 못생기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어린 시절부터 외모 강박증에 시달리며 소외된 삶을 살아온 주인공을 다룬다. 못난이 길렌이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진정한 페미니즘 그래픽노블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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