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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2020.08.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생후 17개월 된 아기 튼이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입니다. 집 꾸미기, 인테리어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출산 이후 아들 튼이에게 만들어준 이유식과 유아식 레시피를 블로그와 인 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요리도 못하고, 이유식에 관해서는 아무런 지식도 없었습니다. 육아 선배인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유식 관련된 여러 정보를 찾아보며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초기 이유식.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직접 만든 음식을 아기에게 처 음 먹였을 때, 아기 새처럼 받아먹던 사랑스런 아기의 모습 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초기 이유식에 비해 하루에 두 끼, 세 끼를 먹여야 하는 중 기 이유식과 후기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그녀의 고민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이유식을 계속 만들어 먹일 수 있을까? 아이 보는 시간만으로도 벅찬데 어느 세월에 이유식을 만들지? 그냥 사다 먹일까?’ 한편, 이유식을 진행하면서도 아기와 엄마가 모두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이유식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유식을 진짜 쉽고 간단하게 만들려고 노력했습니다. 식재료마다 궁합을 찾아보기도 하고, 쌀가루, 큐브와 밥솥 칸막이로 쉽고 빠르게 만드는 방법도 계속 시도해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레시피를 보고 고맙다는 후기를 남겨줄 때마다 정말 뿌듯했습니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이유식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사 먹이려고 했는데, 레시피를 따라 해보니 너무 쉬워서 그 이후로는 쭉 만들어 먹였어요.”
“시판 이유식을 안 먹어서, 우연히 블로그를 보고 만들어봤는데요. 아기가 참 잘 먹네요.”
“희야 님의 쉬운 레시피 덕분에 후기 이유식까지 만들어 먹일 수 있었어요.”

블로그 @희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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