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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 경력 대한민국 공군 대위

2020.09.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현재 대한민국 공군 대위로 복무 중이다. 공군 조종 장학생으로 선발돼서 전투기 조종사 훈련을 받았지만, 빨간 마후라는 받지 못했다. 현재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눈이 되어 영공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저자는 남들보다 일찍 고등학교 시절부터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시절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그 돈을 종잣돈 삼아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20대 중반 이른 나이에 ‘분산 투자’가 되고, ‘다양한 투자 대상’이 있고, ‘쉽게 거래’할 수 있는 ETF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ETF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투자는 많이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금 100만 원이 50% 하락하면 50만 원이 된다. 그런데 50만 원이 다시 100만 원이 되기 위해서는 100% 올라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소한 은행 상품을 대신할 수 있는 안정적인 투자 수단에 관심이 많다. 투자의 고수들처럼 엄청난 수익은 아니지만, 손실은 보지 않고 꾸준히 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소한의 투자 방법, 전략적인 방향 선택, 꾸준함이 있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투자도 자기 스스로 결정하는 ‘DIY(do it yourself) 시대’다. 뷔페처럼 골라서 투자하는 ETF는 장기 투자 시 장점이 극대화되기 때문에, 높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다. 바야흐로 조금만 공부해도 돈이 보이는 ETF 전성시대다. 절대 잃지 않는 슬기로운 투자를 원한다면, 정답은 ETF 투자다. 해외 ETF로 국내 주식시장의 아킬레스건을 뛰어넘으면서, ‘든든한 수익률’과 ‘든든한 미래’까지 약속받기를 바란다.

지은 책으로는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보다 승률 높은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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