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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스미스

    앰버 스미스 프로필

2020.09.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누가 내 말 좀 들어줘 The Way I Used to Be》와 《The Last to Let Go》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앰버는 성폭력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더불어 성 소수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앰버는 자신의 책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작은 불씨가 되길, 변화의 씨앗이 되길 희망하며 오늘도 글을 쓴다. 앰버는 뉴욕주 버펄로에서 자라, 현재는 말썽쟁이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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