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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흥

  • 학력 고려대학교 불문학 학사
  • 경력 제일기획 카피라이터
    컴온, 한컴, TBWA 크리에이티브 담당 임원
    농심기획 대표이사

2020.09.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광고 카피만 카피랴.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라고 주장하는 28년 차 카피라이터.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나와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로 광고에 입문하여 컴온, 한컴, TBWA에서 크리에이티브 담당 임원을 거쳐 현재 농심기획 대표이사.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삼성)
장애라는 말이 장애가 되지 않는 사회(삼성)
열지 않고도 본다(삼성 애니콜)
목소리로 보내는 러브레터(KTF 016)
싸니까! 믿으니까! 인터파크니까!(인터파크)
다르게 생각해서 바르게 만듭니다(풀무원)
순수 비타민으로 만든 하얀 지우개(더페이스샵)
레드가 섹시한 줄 알았다. 아니다. 화이트다!(미샤)
세상에 우유 같은 게 또 있겠습니까?(서울우유)
이렇게 맛있는데 언젠가 1등 하지 않겠습니까?(진라면)
치약의 본질은 닦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이다(애경 2080)
누구에게나 4분 30초의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신라면)
오징어 없는 짬뽕이 짬뽕이니?(오징어짬뽕)

등의 카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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