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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고 町田 康

  • 국적 일본
  • 경력 펑크밴드 ‘INU’
  • 데뷔 1992년 시집 《헌화供花》
  • 수상 1996년 노마문예신인상 《굿슨다이코쿠くっすん大?》
    2000년 아쿠타가와상 《산산조각きれぎれ》
    2002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상 《권현의 무희?現の踊り子》
    2005년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살인의 고백》
    2008년 노마문예상 《여관 순례宿屋めぐり》

2020.09.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6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마치다 마치조 町田 町?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1년에 펑크밴드 ‘INU’로 데뷔했고, 그 이후 배우로도 활약했다. 1992년 시집 《헌화供花》를 출간, 작가로 데뷔했다. 1996년 첫 소설 《굿슨다이코쿠くっすん大?》로 노마문예신인상을 수상했고, 2000년 두 번째 소설 《산산조각きれぎれ》으로 아쿠타가와상을, 2002년 《권현의 무희?現の踊り子》로 가와바타 야스나리상을, 2005년 대표작 《살인의 고백》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을, 2008년 《여관 순례宿屋めぐり》로 노마문예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일본 최고의 문학상들을 휩쓸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초기 작품부터 독자적인 문체와 어법을 확립했으며 리듬감이 느껴지는 문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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