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준

    제준 프로필

2020.09.22. 업데이트

평범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18세 청춘이다. 그는 자타공인 역사를 써 내려 가는 사람이다. ‘스토리가 모이면 히스토리가 된다’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매일 자신만의 스토리를 쓰고 있는 그는, 교육과 배움에 대한 기존의 사회 통념과는 대조적인 사고방식으로 ‘고등학생’이라는 이름 대신 ‘자퇴생’이라는 이름을 선택했다.
신언서판(身言書判), 중국 당나라 때 관리를 등용하는 시험에서 인물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던 몸, 말, 글, 판단의 네 가지를 이르는 말로써 이것들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작가를 넘어 강연가로 거듭나기 위해, 온전한 몸에 온전한 마음이 나오기에 바른 자세를 갖추기 위해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다. 하여, 각종 스피치 수업과 동화구연지도사 수업을 들으며 ‘어떻게 하면 나의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까?’ 고민하고 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평소 나이 불문, 수많은 사람과 만나고 대화하며 생각과 관점을 꾸준히 디자인하고 있다. 공교육에서 적지 않은 시간을 학생으로서 보내며 ‘모두 비슷한 생각과 비슷한 판단을 한다’고 느낀 그는 무엇이든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보려고 노력한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일상의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으며 시선을 더욱 다르게, 더욱 아름답게 보고 있다.
만 18세의 어린 나이지만 ‘세상을 바꾸고 있는 사람’, ‘정의할 수 있지만, 정의할 수 없는 사람’으로 불린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라는 여덟 글자를 신념으로 가진 그는, 환경을 사랑하는 CEO 등 수 많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따뜻한 그의 진심이 독자에게 전해져, 뜨거운 열정이 가득한 초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가을 출간될 개인저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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