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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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주간조선 편집장
조선일보 국제전문기자
한국인도사회연구학회 부회장
최준석 프로필
2014.12.29. 업데이트
<조선일보>에서 1986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국제부, 정치부 차장, 인터넷뉴스 부장, 인도 뉴델리 특파원을 지냈다. 기자로서 한국이 어떻게 먹고 살 수 있을지에 주로 관심을 기울였다. 지금은 국제전문기자로 해외의 정보를 국내에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문제 의식은 한국에 두고, 시선은 외국을 향해 있다. 경남 통영이 고향인 아버지 아래, 1960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다. 군산중, 전주고, 연세대(신문방송학과)에서 공부했다.
<간디를 잊어야 11억 시장이 보인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