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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뉴욕시립대학교 미술 학사

2014.1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제임스 설터 James Salter
미국의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 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비행 중대장까지 지내며 12년간 군 생활을 했다. 1956년 군에서 집필한 책 『헌터스The Hunters』를 출간하면서 전업 작가가 되기 위해 제대를 결심한다. 1967년에는 그의 첫 걸작으로 꼽히는 『스포츠와 여가A Sport and A Pastime』로 비평가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설터는 한동안 시나리오 작업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Downhill Racer〉(1969) 〈어포인먼트The Appointment〉(1969)를 작업하기도 했다.

다시 소설가로 돌아온 설터는 1975년 『가벼운 나날들Light Years』을 발표해 또 한 번 문단의 큰 찬사를 받는다. 작가 브렌든 길은 “생존 소설가 중 『가벼운 나날들』보다 아름다운 소설을 쓴 작가는 생각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1989년에는 단편소설집 『황혼Dusk and Other Stories』으로 펜/포크너 상을 수상했다. 이 외의 작품으로는 소설 『암오브플레시The Arm of Flesh』(1961) 『솔로페이스Solo Faces』(1979), 시집 『아직도Still Such』(1988)와 자서전 『날을 태우다Burning the Days』(1997), 부부가 함께 쓴 에세이 『위대한 한 스푼Life Is Meals』(2006) 등이 있다. 단편 「어젯밤」은 2004년 프랜시스 맥도먼드 주연의 단편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역자 - 박상미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구반포에서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다녔고, 졸업 후인 1996년 뉴욕으로 건너갔다. 뉴욕에 살며 외국인이 겪는 갖가지 어려움을 경험했고, 서울에선 못 했던 미술을 공부했고, 새로운 말을 배우기 위해 글을 읽었고, 읽다보니 쓰게 되었다. 글을 읽고 쓰며, 그림을 그리고 보며, 지금의 삶을 구성하는 많은 것을 배웠다. 그동안『뉴요커』와『취향』을 썼다.『빈방의 빛』『이름 뒤에 숨은 사랑』『그저 좋은 사람』『어젯밤』『가벼운 나날』 등의 문학 서적들,『미술 탐험』『여성과 미술』『앤디 워홀 손안에 넣기』『우연한 걸작』 등의 미술 서적들, 『사토리얼리스트』『페이스헌터』『킨포크 테이블』『휴먼스 오브 뉴욕』 등의 문화 서적들을 번역했다.
2010년 단기 프로젝트로 귀국하여 한동안 발이 묶였고, 요즘은 글쓰는 일 외에 서울 창성동에서 프라이빗 갤러리 토마스 파크Thomas Park를 운영하며, 서울과 뉴욕을 오가는 삶을살고 있다.

<어젯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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