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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I. 커처

  • 학력 브라운대학
    브랜다이스대학 인구통계학 박사
  • 경력 역사학자
    카타니아대학과 볼로냐대학, 케임브리지대학,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 초빙교수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 회원

2020.10.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미국의 역사학자. 사회인류학과 역사학이 교차하는 지점이 주요 관심사로, 이탈리아 정치, 사회, 역사 분야의 권위자다. 1948년 미국에서 태어나 브라운대학을 졸업하고 브랜다이스대학에서 인구통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브라운대학에서 인구통계학과 역사를 가르쳤고, 카타니아대학과 볼로냐대학, 케임브리지대학,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을 비롯해 40여 개 대학에서 초빙교수를 지냈다. 구겐하임 펠로십, 미국 국립인문재단 펠로십, 록펠러 재단 펠로십을 수여하고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중앙 이탈리아의 가족생활』 『가족, 정치경제학, 인구통계학적 변화』로 각각 1985년과 1991년 이탈리아 역사학회에서 수여하는 마라로상을, 『교황과 무솔리니』로 2015년 퓰리처상 전기·자서전 부문을 수상했고, 그 밖의 저서로 『의식, 정치, 권력』 『명예를 위해 희생당하다』 『유대인을 박해한 교황들』 등이 있다. 『근대 이탈리아 연구 저널』을 창간했으며 워싱턴 포스트, 볼티모어 선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썼다.
『모르타라 납치사건』은 교황청에 아들을 빼앗긴 유대인 가족의 운명이 이탈리아 통일운동에 미친 영향을 그린 논픽션으로, 1997년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전미 유대인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그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픽션에 비견되는 흥미진진한 전개로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8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아카데미상, 토니상, 퓰리처상을 수상한 극작가 앨프리드 유리가 각색한 연극 〈에드가르도 마인〉이 2002년 초연되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마크 라일런스 주연으로 영화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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