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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 코블리너

  • 학력 브라운대학교 문학 학사
  • 경력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경제 자문 위원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2020.10.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경제자문위원으로 활동한 30년 경력 미국 최고 재정전문가. 브라운대학교 문학과를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경제전문가로서 미국 청년층의 재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문을 제공했다. ‘머니 애즈 유 그로우(Money as You Grow)’ 사업을 주도하며 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연령별로 지녀야 할 경제관념이 무엇인지 안내하는 등 재정 문제에 조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손쉽고 현실 가능한 전략을 제시하기로 유명하다.
재정전문가로 일하며 수많은 부모와 자녀를 만나 돈 교육 방법을 공유해 온 저자는 중요한 한 가지 문제점을 깨달았다. 부모들이 자녀와 돈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기를 두려워한다는 점이다. 부모들은 그들 역시 이 주제를 제대로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잘못 가르칠 것으로, 또는 자녀들이 성장하면서 알아서 경제관념을 터득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일상에서 자녀의 경제관념을 일깨우는 습관부터 저축과 투자의 기본 지식, 사회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경제 습관 등등 재정적인 삶에 관해 자녀에게 가르치지 않고 그 문제를 피하려고만 한다.
그러나 저자는 어릴 때부터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 습관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주어 돈 감각을 터득하게 해야 함을 강조한다. 돈 없고 평범한 부모라도 얼마든지 돈 감각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저자는 유아기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자녀의 양육시기에 맞추어, 평생 가는 경제 습관을 지니게 할 생애주기별 6단계 경제교육법을 『아이를 위한 돈의 감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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