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20.10.28. 업데이트
강원 태백 황지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가 있다.
참여
박미란
문학과지성사
시
<책소개> 입을 잃은 자의 소리 없는 비명 차디찬 얼음으로 맺힌 마음의 고백 박미란의 두번째 시집 『누가 입을 데리고 갔다』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시인은 199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지 20년 만에 첫 시집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시인동네, 2014)...
소장 8,400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