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수완
1970년 철원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다.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 부속 한방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다. 한방내과 전문의. 2010년 『책 사냥꾼을 위한 안내서』로 중앙장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도서관을 떠나는 책들을 위하여』로 세계문학상을, 2026년 『에케 호모』로 혼불문학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탐정은 어디에』 『족구의 풍경』 『켄』 『지구인을 위한 축구 교실』 『아찰란 피크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