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사

    이로사 프로필

  • 경력 칼럼니스트

2021.01.11. 업데이트

〈경향신문〉 기자로 일하다가 그만둔 뒤, 이런 저런 매체에 TV와 대중문화에 관한 글을 쓰며 살았다. 주로 칼럼니스트란 이름을 달았지만 객원기자, 현대도시생활자, 자유기고가 등 애매한 이름은 다 한번씩 써봤다. 여전히 현대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다. 대중문화 속 숨은 서사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