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TAHIPAMU 조직 설립 참여 1999년 가사노동권국가위원회 코디네이터 2006년 볼리비아 라파스 솔론재단 집행위원장
2021.01.12.
업데이트
볼리비아의 사회심리학자이자 저술가이며 실천활동가이다. TAHIPAMU(역사워크숍 여성 참여)조직 설립에 참여했으며, 99년부터는 가사노동권국가위원회의 코디네이터로 일하며 가사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연구와 글을 발표하여 2003년에 관련법이 제정되는 데 기여했다. 2006년 이후 볼리비아 라파스에 있는 솔론재단의 집행위원장으로 일하면서 물과 경제, 문화 및 여성주의 관련 이슈에 대해 연구하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