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의철

  • 경력 유성선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 과장
    대전 녹색당 운영위원

2022.03.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이라영 (LEE Ra-Young )

예술사회학 연구자. 모든 종류의 예술을 사랑한다. 미술과 예술 경영을 공부한 후 문화 기획과 문화 교육 분야에서 일했다. 개별의 작품보다 작품을 둘러싼 사회구조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 프랑스에서 예술사회학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정치적으로 벌어지는 우리 사회의 성차별을 꼬집은 글을 모은 《여자 사람, 사람》(전자책, 2013), 학력, 학벌, 지역, 젠더, 구조적 폭력 등 일상에 만연한 차별과 불공정에 대해 쓴 《환대받을 권리, 환대할 용기》(2016), 페미니즘을 평가하고 구분하려는 욕망에 대해 비판한 《진짜 페미니스트는 없다》(2018), 적극적으로 ‘알기를 거부’하는 반지성주의의 현주소를 꼬집은 《타락한 저항》(2019), ‘먹기’를 둘러싼 분노와 위로의 이야기를 담은 《정치적인 식탁》(2019), 일상의 폭력이 어떻게 우리의 문화를 구성하는지를 개인적·사회적 사건들로 짚어보고, 피해자의 목소리에 적극적으로 연대하기를 촉구하는 《폭력의 진부함》(2020)이 있다. 또한 채식지향인으로서 비거니즘의 문턱을 낮추기 위한 책인 《비거닝》(2020)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연극 〈식사〉(2020)의 공동 창작자로도 참여하며 먹기, 말하기, 행동하기에 대한 자신의 관심사를 연극 무대에서 펼치기도 했다. 현재 여러 매체에 기고하며 예술과 정치에 대한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CBS 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저 : 김산하

1976년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출생했다. 외교관이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스리랑카, 덴마크 등에서 자라면서 다양한 자연환경을 접했으며 한국 국제협력단의 단원으로 인도네시아, 페루 등지를 돌며 봉사 활동을 했다. 서울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생명과학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구눙할라문 국립공원에서 자바긴팔원숭이를 연구한 우리나라 최초의 야생 영장류학자로, 예술적 감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과학자다. 생태학자로서 자연과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할 뿐 아니라 생태학과 예술을 융합하는 작업에도 관심을 가져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디자인센터에서 박사 후 연구원을 지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이자 생명다양성재단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에서 동물과 환경을 위한 보전 운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제인 구달 연구소의 ‘뿌리와 새싹(Roots & Shoots)’ 프로그램 한국 지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생이자 일러스트레이션 작가인 김한민과 함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연 생태계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그림 동화 『STOP!』 시리즈를 출간했으며, 저서로 『습지주의자』, 『김산하의 야생학교』, 『비숲』 등이 있다.

저 : 김사월

포크 듀오 김사월×김해원의 〈비밀〉 로 데뷔한 이후 솔로 앨범 〈수잔〉과 〈로맨스〉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메모 같으면서도 시적인 노랫말을 쓰는 싱어송라이터로 수필 《사랑하는 미움들》을 펴냈다.

저 : 조지 몽비오 (George Monbiot)

탐사 저널리스트이자 환경운동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후 BBC에서 라디오 자연 프로그램과 환경 탐사 프로그램 등을 제작했다. 첫 르포 『독화살Poisoned Arrow』을 쓴 후 브라질로 건너가 약 2년 동안 체류하게 되는데, 이때 원주민의 땅을 지키는 저항운동에 참여하면서 광범위한 사회운동에 눈을 떴다. 이후 케냐, 탄자니아 등에서 원주민들과 저항운동을 함께했고, 영국에 돌아온 뒤 언론인과 환경운동가로 일하면서 절멸에 이르고 있는 자연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과 협력해오고 있다. 1995년 공동 설립한 ‘모두의 땅이다The Land is Ours ’라는 단체는 토지 사용 결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고, 1996년부터 매주 『가디언』에 기고하고 있는 칼럼은 독창적인 관점과 깊이 있는 조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요 저서로 『무인 지대No Man’s Land』, 『도둑맞은 세계화The Age of Consent』, 『아포칼립스여 오라Bring On the Apocalypse』, 『잔해 밖으로Out of the Wreckage』 등이 있다. 탁월한 환경 업적에 대해 수여하는 ‘UN 세계 500대 상’을 넬슨 만델라로부터 받았다(1995). 2019년 대대적인 생태계 복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출연한 다큐멘터리 〈지금 자연은Nature Now〉은 6천만 뷰를 기록하면서 웨비(Webby) 상을 수상했다.

저 : 신소윤

〈한겨레〉 기자. 동물 뉴스 팀 애니멀피플에서 일하며 사람이 동물에게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사는지 겨우 알게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고양이 만세와 함께 쓴 《나는 냥이로소이다》가 있다.

저 : 김성한

전주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더불어 살아가는 삶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려 한다. 《나누고 누리며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어느 철학자의 농활과 나누는 삶 이야기》 등을 썼고, 《동물해방》, 《동물에서 유래된 인간》 등을 옮겼다.

저 : 박규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공대에서 지속가능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창의성을 연구한다. 제품 디자이너 출신으로, 지속가능 디자인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과 삶 모두 의미 있고 신나면서도 그 결과가 자연에게 친절하기를 고민한다. 2020년 서울시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아무튼, 딱따구리》와 《런던스트리트북》을 썼다.

저 : 이의철

직업환경의학, 생활습관의학 전문의로서 일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을 하고 있다. ‘희망건강실천단’ 및 대전지역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마을협동조합 활동 등 진료실 너머 지역을 건강하게 만드는 활동을 벌였고, 채식문화매거진 월간 『비건Begun』에 「이의철의 자연식물식 처방전」을 연재하고 있다. 현재 대전 소재 유성선병원에서 직업환경의학센터 과장으로 있으며, 식물식하는 의사·한의사·치의사들의 모임인 '베지닥터'(vegedoctor.org) 사무국장 및 대전 녹색당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비거닝』(공저), 『채식이 답이다』(공저)가 있고 옮긴 책으로 『당신이 병드는 이유』가, 감수한 책으로 『무엇을 먹을 것인가』가 있다. 자연식물식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책의 출간을 준비하고 있다.

저 : 조한진희(반다) (반다)

1990년대 학생운동을 하다가 우리의 해방에 여성이 없었음을 깨닫고 페미니스트가 되었고, 성 불평등이 종 불평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2000년대 초반 채식주의자가 됐다. 젠더, 질병, 장애, 팔레스타인 이슈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사회》(공저), 《라피끄: 팔레스타인과 나》(공저)를 썼다.

저 : 강하라

러시아 문학을 공부했고 《요리를 멈추다》, 《따뜻한 식사》를 썼다. 서울에서 두 아이, 두 반려견과 살며 남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글을 쓴다.

인스타그램 @readhara
블로그 https://blog.naver.com/nomadco

<비거닝>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