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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철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82년 고려대학교 금속공학 학사
  • 경력 독일 베를린예술대학교 교수
    독일 카를스루 조형예술대학 교수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한병철 Han Byung-Chul
고려대학교에서 금속공학을 전공한 뒤 독일로 건너가 철학, 독일 문학, 가톨릭 신학을 공부했다. 1994년 하이데거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2000년에는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데리다에 관한 논문으로 교수 자격을 획득했다. 독일과 스위스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고, 지금은 카를스루에 조형예술대학에서 철학과 미디어 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죽음의 종류―죽음에 대한 철학적 연구Todesarten. Philosophische Untersuchungen zum Tod』 『하이데거 입문Martin Heidegger』 『죽음과 타자성』 『헤겔과 권력―친절함에 대한 시도Hegel und die Macht. Ein Versuch ?ber die Freundlichkeit』 『시간의 향기―머무름의 기술에 대한 철학 에세이Duft der Zeit. Ein philosophischer Essay zur Kunst des Verweilens』 『피로사회M?digkeitsgesellschaft』 『폭력의 위상학Topologie der Gewalt』 등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역자 - 김태환
1967년 경기도 소사(현 부천시)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대학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하며 등단하고, 계간지 [문학과사회]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덕성여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푸른 장미를 찾아서-혼돈의 미학》, 《Vom Aktantenmodell zur Semiotik der Leidenschaften. Eine Studie Zur narrativen Semiotik von A. J. Greimas(행위체 모델에서 정열의 기호학으로-그레마스 서사 기호학에 대한 연구)》, 《문학의 질서-현대 문학 이론의 문제들》, 《미로의 구조-카프카 소설에서의 자아와 타자》가 있고, 그 외 《모던/포스트모던》(페터 V. 지마 著) 등 다수의 역서와 논문이 있다.

<피로사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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