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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베어

    엘리자베스 베어 프로필

2021.04.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비록 태어난 해는 다르지만, 프로도 배긴스 및 빌보 배긴스와 생일이 같다. 이러한 사실이 재미로 사전을 찾아보는 유년기의 경향과 결합하면서, 베어는 어쩔 수 없이 극심한 궁핍과 옹고집과 사변소설 쓰기로 점철된 삶을 시작했다. 베어는 휴고상과 시어도어 스터전상, 로커스상, 존 W. 캠벨 기념상을 수상한 작가로서 장편소설 28편과 단편소설 수백 편을 썼다. 지금은 미국의 대자연 속 모처에서 동반자인 스콧 린치와 함께 말을 키우며 산다. 최신작은 『엘리자베스 베어 걸작 단편선(The Best of Elizabeth Bear)』이다. 장편소설 『태고의 밤(Ancestral Night)』의 후속편인 『기계(Machine)』가 2020년 10월에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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