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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진

2021.04.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언제부턴가 자려고 누우면 죽기 전에 하드 속 착상 폴더에서 무한이 쓰인 번호표를 쥐고 대기 중인 글들을 다 쓸 수 있을지 불안감이 엄습하곤 한다. 때로 나만 혼자 하루를 48시간으로 살면 좋겠다는 덧없는 망상을 하다가, 주어진 시간을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교과서적인 반성을 하며, 과학소설, 판타지, 스릴러,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쓴다. 《언젠가 한 번은 떠나야 한다》에 <쿤라와 그레시아>를, 《나의 서울대 합격 수기》에 <이상한 차원의 안리수>를 수록하는 등 여러 앤솔러지에 단편을 발표했고, 소녀와 여성 사이의 경계에 있는 예민한 시기를 다룬 단편을 모은 작품집 《원초적 본능 feat.미소년》, 소외된 혹은 차라리 소외를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집 《각인》을 출간했다. 장편으로는 고전 소설을 모티브로 한 《지우전: 모두 나를 칼이라 했다》, 신비로운 부엉이가 키운 소녀의 모험담 《부엉이 소녀 욜란드》, 세상을 떠도는 여행가의 이야기 《바람결에 흩날리고 강을 따라 떠도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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