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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빈센트

  • 국적 영국
  • 경력 펭귄북스 편집장

2021.05.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런던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던 저자는, 아파트의 작은 발코니에 자신만의 작은 정원을 가꾸며 바쁜 도시 생활 가운데 안식을 경험한다. 남자친구와의 갑작스러운 이별로 생긴 삶의 변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지만, 빛과 온기와 양분 그리고 수분만 있으면 자신만의 속도로 묵묵히 성장해나가는 식물들을 보고 인생의 영감과 통찰을 얻는다. 나아가 순환의 법칙을 따라 피고 지는 식물의 생명력과 에너지로부터 위로와 용기를 경험하며 자신을 돌보기 시작한다.
작가와 편집자로 <텔레그래프> ‘아트데스크’에서 일했고, 펭귄북스의 편집장이다. 2014년부터 식물과 정원을 주제로 한 칼럼과 뉴스레터 그리고 인스타그램 계정 ‘노티컬쳐Noughticulture’를 통해 도시 정원을 가꾸는 모험담을 공유했고, 2017년에는 실용 원예서 《재료를 재배하는 법How To Grow Stuff》을 출간했다. 지금은 남런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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