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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업데이트
법이 너무 꼴 보기 싫어서 말을 얹다보니 젠더법학 연구자로 살고 있는 사람. 게으르게 천천히, 하지만 이것저것 꾸준히 한다. 관심사가 넓은 편이지만 그중에서도 낙태죄와 재생산권 이슈에 관심이 많아서 논문 「낙태죄의 의미 구성에 대한 역사사회학적 고찰: 포스트식민 법제, 정책, 담론 검토」(2017), 「낙태죄와 재생산 평등권」(2020)을 썼다. 현재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SHARE'의 기획운영위원으로 있다.
참여
김민정, 박한희 외 7명
현암사
정치/사회
<책소개> “여성이 비로소 사람이 되었을 때, 이전의 사회적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새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저마다 다른 우리가 함께 만들어나갈 가능성의 세계를 위해 국회의원 장혜영, 영화감독 이길보라, 소설가 김초엽 추천! 여성 문제는 우리 사회에 넓게...
소장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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