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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업데이트
처음 입사한 출판사에서 논픽션 학술 편집자로 일을 시작했고, 두 번째 직장인 민음사에서 여러 해 동안 세계문학전집과 외국문학 단행본, 《세계의 문학》 편집 일을 하다가 논픽션 학술 편집자로 복귀했다. 현재는 도서출판 길에서 인문사회과학 책들을 주로 만들면서 문학책까지 영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다.
3.9점7명참여
박혜진, 이영준 외 8명
민음사
에세이
<책소개> ‘단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관용구가 전해지는 업계, 또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콘텐츠의 산실인 출판계 그곳 사람들은 어떻게 일할까? 한국 사회에 고전 읽기 붐을 일으킨 ‘세계문학전집’의 선두 주자이자, 거대 서사가 지나간 자리에 『참을 수 없는...
대여 1,000원
소장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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