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21.07.06. 업데이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및 동대학원 졸업 후 화학 회사 연구소에서 근무하다 진로를 바꿔 회계사로 일하다 육아로 전직했다. 책과 영화를 좋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상상하곤 했으나 진지하게 소설을 쓰고 싶어진 건 조지 R. R. 마틴의 『얼음과 불의 노래』를 읽으면서, 과학소설을 쓰자고 마음먹은 건 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을』과 테드 창의 단편들을 읽고 나서였다. 본업에 매진하는 틈틈이 읽고 쓰며 작가의 꿈에 다가서고 있다.
3.3점7명참여
정재환, 한고요 외 9명
황금가지
한국소설
<책소개> 세상에 이런 컨셉의 단편집은 없었다! 개그에 진심인 작가들이 뭉쳐 만든 장르 파괴 아스트랄 개그 단편집 『맥아더 보살님의 특별한 하루』에서는 대머리 부장님의 비밀이 숨겨진 회사 창고, 오징어를 닮은 사람과 소개팅을 하게 된 여자, 목탁으로 중생을 구제하는 치유음악...
소장 9,600원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